(태국 자유여행) 코따오에서 롱테일보트 타고 코낭유안 다녀오기
향후 모든 여행 관련 정보는 유튜브 <찬란한석양(ksunset)> 채널로 방문하여 함께 하기 바랍니다.
찬란한석양(ksunset) - 배낭여행중
은퇴하고 해외여행 다니며 일상들을 올리는 여행 Vlog입니다. 여행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여행지에 대한 작은 정보들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주로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 동남아 여행과 일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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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이리 해변으로 나오면 많은 롱테일보트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돌이오는 시간이 보통 3시이므로 9시 정도 적당한 시간에 해변으로 가면 보트는 항상 있다.
다만 대절해서 갈 것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모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보트 티켓 가격은 왕복 150바트, 사이리 해변에 나오면 입구에 롱테일보트 또는 보트택시라고 적힌 티켓 부스가 있다.
호객꾼들의 안내를 받아도 된다.
보트 기다리는 중.
출발, 낭유안까지는 15분 정도의 거리다.
낭유안 도착.
입구에서부터 맑다. 너무나도 맑다.
저 오두막에서 입장료 낸다. 100바트.
음식물 금지, 페트병 금지, 운동화도 금지.
그냥 샌달 신고 수영복 입고 오는게 젤 편하다.ㅋㅋ
해변 가는 길.
해변의 비치 체어가 귀엽다.
나중에 파라솔 치면은 또 돈 받으러 온다.
150바트, 비싸~~ ㅋㅠ
앞바다는 물은 맑은데 수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냥 이렇게 망중한.. 날이 흐려 아직은 파라솔 없어도 괜츈..
뒷쪽은 스누클링존.
남매 귀욥다.
저기 보이는 언덕이 뷰포인트.
뷰는 이곳도 충분해서 안가봅ㅋㅋ.
환경보호, 좋다.
레스토랑 하나 있음.
레스토랑 옆의 화장실, 무료.
여기저기 환경보호 게시물.
유리병에 든 물만 판다. 그런데 스트로우는 플라스틱ㅎㅎ
코따오 시내는 스댕스트로우 많이 쓰던데 테이크아웃이라 어쩔 수 없나보다.
점점 더워지니 결국 파라솔 밑으로..
약속한 3시에 다시 롱테일보트 타고 코따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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